대구광역시달성군
달성군시설관리공단, 2018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우수기관선정
AI 요약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순환)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241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실시한 2018년도 경영평가에서 ‘우수공기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공단은 전년도 ‘다’등급에 이어 올해 ‘나’등급을 받음으로써 신생공기업의 틀을 완전히 벗었으며 공단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사회적 가치 실현’을 중시하는 현 정부의 방침에 부...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순환)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241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실시한 2018년도 경영평가에서 ‘우수공기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공단은 전년도 ‘다’등급에 이어 올해 ‘나’등급을 받음으로써 신생공기업의 틀을 완전히 벗었으며 공단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사회적 가치 실현’을 중시하는 현 정부의 방침에 부응하고자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약자배려를 위해 지난 한 해 부단히 노력한 결과, 행정안전부 장관으로부터 지방공기업 일자리 창출(청년고용) 분야 표창을 받았으며 2018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 공기업으로 선정되어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인증패를 받기도 했다. 또한 2018년을 빛낼 퍼스트 굿 브랜드(공공서비스 부문) 대상 수상과 2018 대한민국 사회공헌(사회복지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고 있다.
고객만족도 평가부분에서는 2년 연속 1등급을 달성했으며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관 인증(산업통상자원부), 열린혁신 우수기관 선정(행정안전부), 2년 연속 가족친화 모범사례선정(대구시) 등 그 성과를 인정받아 왔다.
강순환 이사장은 “이번 성과는 전 직원이 합심하여 노력한 결과이며 직원뿐만 아니라 공단 설립부터 안정화까지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경영효율화와 다양한 경영혁신, 사회적 가치실현을 통해 군민행복 달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전국 지방공기업의 경영실적을 리더십 전략, 경영시스템, 경영성과, 사회적 가치, 정책준수 등 5개 분야로 나누어 대학교수 등 외부전문가들로 구성된 경영평가단에 의한 종합평가이다. 매년 지방공기업의 경영성적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하고 권위 있는 국가적 평가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