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동대문
동대문구, 대학생 대상 '찾아가는 무료 법률 상담센터' 운영
AI 요약서울 동대문구가 관내 3개 대학교(경희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찾아가는 무료 법률 상담센터'를 운영한다. 최근 전세사기로 인한 법률 상담 수요 증가에 대응한 조치로, 9월 11일 경희대학교를 시작으로 매월 1회, 셋째 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각 대학교 캠퍼스 내 상담실에서 진행된다. 재학생과 교직원 모두 상담 가...

서울 동대문구가 관내 3개 대학교(경희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찾아가는 무료 법률 상담센터'를 운영한다.
최근 전세사기로 인한 법률 상담 수요 증가에 대응한 조치로, 9월 11일 경희대학교를 시작으로 매월 1회, 셋째 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각 대학교 캠퍼스 내 상담실에서 진행된다.
재학생과 교직원 모두 상담 가능하며, '동대문구 법률상담센터 자문 변호사'로부터 1일 최대 15인, 1인 당 20분씩 부동산계약을 포함한 생활법률 전반에 대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전세사기 피해 예방과 사회 초년생의 법리적 어려움 해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는 2025년에도 순차적으로 관내 3개 대학에서 '찾아가는 무료 법률 상담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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