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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가을 태풍 앞두고 위험수목 정비에 총력

AI 요약구로구가 가을 태풍에 대비해 지역 내 위험수목 제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는 올해 위험수목 183주, 고사지 제거 등 가지치기를 한 수목 514주를 정비했다. 위험수목은 공원, 마을마당, 산림, 조경, 하천 등 4개 분야로 세분화해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있다. 특히 가로수의 경우 위험성 용역을 시행해 수간단층 촬영장비를 활용해 위험수목 여부를 확인...

구로구, 가을 태풍 앞두고 위험수목 정비에 총력
구로구가 가을 태풍에 대비해 지역 내 위험수목 제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는 올해 위험수목 183주, 고사지 제거 등 가지치기를 한 수목 514주를 정비했다. 위험수목은 공원, 마을마당, 산림, 조경, 하천 등 4개 분야로 세분화해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있다. 특히 가로수의 경우 위험성 용역을 시행해 수간단층 촬영장비를 활용해 위험수목 여부를 확인 후 전도 우려가 있는 가로수를 사전에 제거해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또한 구는 긴급 자체점검 결과에 따라 위험수목 23주를 정비할 계획이며, 추석 전 도로변 녹지대를 중점적으로 추가 정비해 구민들의 안전한 귀성‧귀경길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 아울러 비상시 위험수목을 정비하기 위해 2022년부터 조경유지 관리분야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기동반을 편성해 상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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