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북특별자치도전라북도
0

폭염으로 주말도 없는, 전북도 김송일 행정부지사

AI 요약전라북도는, 전국적으로 연일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고, 8월 중순까지 폭염이 장기화 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현장밀착형 폭염 대처에 나섰다 전라북도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온열질환자가 늘어나고 가축 피해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김송일 행정부지사는 28일 부안군 동진면 소재에 있는 양계장을 방문하여 해당 축사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축산농가의...

폭염으로 주말도 없는, 전북도 김송일 행정부지사
전라북도는, 전국적으로 연일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고, 8월 중순까지 폭염이 장기화 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현장밀착형 폭염 대처에 나섰다 전라북도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온열질환자가 늘어나고 가축 피해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김송일 행정부지사는 28일 부안군 동진면 소재에 있는 양계장을 방문하여 해당 축사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축산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분주한 주말을 보냈다. 이날 방문한 양계장은 육계 10만수를 집단으로 기르고 있어 폭염으로 인한 집단 폐사가 우려되는 시설이다. 이에 따라 김송일 행정부지사는 폭염피해 예방을 위해 사육시설에 대한 환풍실시, 충분한 급수, 복사열 최소화 등의 조치를 해당 농가에 당부했다. 만일, 닭이 폐사를 할 경우 2차적인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가까운 방역기관에 신고할 수 있는 시스템을 방문 농가에게 안내하기도 했다. 이어, 부안종합버스터미널 부근 도민들의 왕래가 많은 곳에 폭염 저감 대책으로 설치해 놓은 그늘막 설치와 얼음비치 실태, 살수차 운행 상황을 살펴봤다. 특히 도로 살수차 운행시 대로변 물뿌리기 뿐만 아니라 골목 구석구석까지 물을 살포해 도로 지열 감소를 통해 도민들이 느끼는 무더위를 조금이나마 덜어 주기를 주문했다. 전북도 관계자는 "폭염으로 인해 도민들의 인명과 재산피해 예방을 위해서 전북도내 공무원이 합심하여 폭염에 대처하고 있다고 말하는 한편, 폭염피해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폭염 취약계층 돌봄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가 형성되려면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