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성북구
성북구 치매 극복 봉사단 ‘동행 기술봉사단’ 장관상 수상
AI 요약서울 성북구도시관리공단 전문직 직원으로 구성된 ‘동행 기술봉사단’이 ‘2024 우수 치매파트너 활동 경진대회’ 단체부문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동행 기술봉사단’은 2017년 성북구도시관리공단과 성북구치매안심센터가 업무협약을 통해 발대했다. 이후 8년째 치매어르신 가정의 주거환경개선과 안전한 환경 조성에 헌신해 왔다. 이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서울 성북구도시관리공단 전문직 직원으로 구성된 ‘동행 기술봉사단’이 ‘2024 우수 치매파트너 활동 경진대회’ 단체부문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동행 기술봉사단’은 2017년 성북구도시관리공단과 성북구치매안심센터가 업무협약을 통해 발대했다. 이후 8년째 치매어르신 가정의 주거환경개선과 안전한 환경 조성에 헌신해 왔다.
이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에는 서울시 치매관리사업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도현 단장은 “동행 기술봉사단은 성북구도시관리공단의 전문성과 역량을 취약계층 치매어르신과 가족을 위해 발휘한다는 점에 단원 모두가 자부심과 남다른 책임감을 갖고 있어 8년이라는 시간 동안 지속적인 활동이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구치매안심센터와 성북구도시관리공단이 협력해 지역 치매어르신 가정의 주거 안전을 도모하는 데 큰 역할을 하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 내에서 안전하게 안심하고 생활하는 치매안심마을 조성에 더욱 다양한 구성원이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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