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충북괴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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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폭염 속 피서지 현장 안전점검 실시
AI 요약충북 괴산군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난 24일 이차영 군수가 직접 피서지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이차영 괴산군수는 관계 공무원과 함께 물놀이 피서객이 많이 찾고 있는 청천면 사담유원지와 칠성면 쌍곡계곡 등을 차례로 방문, 물놀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요원과 119수상구조대를 격려했다. 이 군수는 본격 휴가철을 맞아 하천...

충북 괴산군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난 24일 이차영 군수가 직접 피서지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이차영 괴산군수는 관계 공무원과 함께 물놀이 피서객이 많이 찾고 있는 청천면 사담유원지와 칠성면 쌍곡계곡 등을 차례로 방문, 물놀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요원과 119수상구조대를 격려했다.
이 군수는 본격 휴가철을 맞아 하천, 계곡 등으로 인파가 몰리고 있는 만큼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와 관리를 당부했다.
또한 이 군수는 괴산읍을 방문, 무더위쉼터 및 그늘막 등을 꼼꼼히 점검하면서 “8월까지 폭염이 계속되고 비 소식이 없다는 일기예보가 있어 군민들의 건강 뿐 만 아니라 가뭄 피해도 우려된다”며, “폭염피해 예방과 함께 가뭄피해 예방활동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괴산군은 피서객이 많이 찾고 물놀이 사고가 우려되는 괴산읍 이탄교, 칠성면 외쌍유원지 등 10개소를 물놀이 관리지역으로 선정, 안전시설을 정비하고 20명의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는 등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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