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성북구
성북구, 청·중장년 위한 일상돌봄 서비스 시행
AI 요약서울 성북구가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19~64세)을 위한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을 9월부터 시행한다. 이 사업은 질병이나 부상, 고립 등으로 혼자서는 일상생활이 어려운 청·중장년을 대상으로 한다. 돌봄 필요성이 있고 돌봄을 수행할 가족 등이 없는 사람이 주된 대상이다. 서비스 유형은 기본서비스와 특화서비스로 나뉜다. 기본서비스는 재가돌봄, 가사지...

서울 성북구가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19~64세)을 위한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을 9월부터 시행한다.
이 사업은 질병이나 부상, 고립 등으로 혼자서는 일상생활이 어려운 청·중장년을 대상으로 한다. 돌봄 필요성이 있고 돌봄을 수행할 가족 등이 없는 사람이 주된 대상이다.
서비스 유형은 기본서비스와 특화서비스로 나뉜다. 기본서비스는 재가돌봄, 가사지원, 일상지원을 제공하며, 특화서비스는 병원동행, 식사·영양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상돌봄 서비스는 사회서비스 이용권(바우처) 발급을 통해 제공되며, 최초 6개월, 최대 3년까지 이용 가능하다. 성북구민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소득수준에 따라 차등 본인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혼자서 생활이 어려운 청·중장년에게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좋은 수단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비스 상담 및 신청은 주소지 동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