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수원특례시
수원시민 2명 중 1명, 여름휴가 보류…"휴가비 부담"
AI 요약수원시정연구원의 시민패널 조사 결과, 수원시민 47.2%가 여름휴가를 포기하거나 계획을 보류한 것으로 나타났다. 휴가 포기 또는 보류 이유로는 '비용부담'이 41.9%로 가장 많았다. 1인당 평균 국내여행 경비는 63만원, 해외여행 경비는 242만원으로 조사됐다. 수원시민이 도심 속 휴가를 즐기고자 하는 장소로는 '수원화성 및 화성행궁 방문'이 23....

수원시정연구원의 시민패널 조사 결과, 수원시민 47.2%가 여름휴가를 포기하거나 계획을 보류한 것으로 나타났다.
휴가 포기 또는 보류 이유로는 '비용부담'이 41.9%로 가장 많았다. 1인당 평균 국내여행 경비는 63만원, 해외여행 경비는 242만원으로 조사됐다.
수원시민이 도심 속 휴가를 즐기고자 하는 장소로는 '수원화성 및 화성행궁 방문'이 23.4%로 가장 많았다.
수원시에서는 수원발레축제, 수원수목원 야간개장, 미디어아트, 수원화성문화제 등 다양한 문화 축제를 통해 시민들의 도심 속 휴가를 지원할 예정이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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