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양천구
양천구, 안양천 산책길 조도개선…오목교~목동교 밝아진다
AI 요약[caption id="attachment_498485" align="alignnone" width="900"] 양천구, 안양천 산책로 조도개선 전·후 사진(개선전)[/caption] 양천구가 안양천 산책로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오목교~목동교 구간에 가로등 2본, 벽부조명 4대 등 조명시설 6대를 새롭게 설치했다. 기존 조도가 1럭스 미만으로 ...

[caption id="attachment_498485" align="alignnone" width="900"]
양천구, 안양천 산책로 조도개선 전·후 사진(개선전)[/caption]
양천구가 안양천 산책로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오목교~목동교 구간에 가로등 2본, 벽부조명 4대 등 조명시설 6대를 새롭게 설치했다.
기존 조도가 1럭스 미만으로 시야확보가 어려웠던 해당 구간은 철새보호구역임을 감안해 조도를 6럭스 이하로 개선했다.
[caption id="attachment_498483" align="alignnone" width="900"]
양천구, 안양천 산책로 조도개선 전·후 사진(개선후)[/caption]
가로등주 2본은 소교량 벽체를 활용한 노출배관 시공으로, 벽부조명 4대는 빗물펌프장 수문 시설 벽체를 활용해 설치했다.
이번 조도개선으로 주변 밝기가 기존 대비 최대 6배 밝아져 구민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구민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 구석구석을 꼼꼼히 살피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양천구, 안양천 산책로 조도개선 전·후 사진(개선전)[/caption]
양천구가 안양천 산책로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오목교~목동교 구간에 가로등 2본, 벽부조명 4대 등 조명시설 6대를 새롭게 설치했다.
기존 조도가 1럭스 미만으로 시야확보가 어려웠던 해당 구간은 철새보호구역임을 감안해 조도를 6럭스 이하로 개선했다.
[caption id="attachment_498483" align="alignnone" width="900"]
양천구, 안양천 산책로 조도개선 전·후 사진(개선후)[/caption]
가로등주 2본은 소교량 벽체를 활용한 노출배관 시공으로, 벽부조명 4대는 빗물펌프장 수문 시설 벽체를 활용해 설치했다.
이번 조도개선으로 주변 밝기가 기존 대비 최대 6배 밝아져 구민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구민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 구석구석을 꼼꼼히 살피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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