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서울특별시동대문

추석 대목 '과대 포장' 꼼짝 마, 동대문구 집중점검

AI 요약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추석 명절을 맞아 백화점과 대형유통매장 등의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 표시 위반에 대해 집중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한국환경공단과 합동으로 진행되며, 주요 점검 사항은 명절 선물세트를 비롯한 제과류, 주류, 화장품류, 잡화류 등의 포장공간 비율, 포장 횟수 적정 여부, 재포장 금지 준수 여부 등이다. 또한 종이...

추석 대목 '과대 포장' 꼼짝 마, 동대문구 집중점검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추석 명절을 맞아 백화점과 대형유통매장 등의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 표시 위반에 대해 집중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한국환경공단과 합동으로 진행되며, 주요 점검 사항은 명절 선물세트를 비롯한 제과류, 주류, 화장품류, 잡화류 등의 포장공간 비율, 포장 횟수 적정 여부, 재포장 금지 준수 여부 등이다. 또한 종이팩, 금속캔, 유리병 등 분리배출 표시를 반드시 해야 하는 제품에 대한 분리배출 표시 적정 표기 여부도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 과대포장이 의심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전문기관에 검사를 의뢰해 위반사항이 확인되면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분리배출표시 의무대상 품목에 적정 표기를 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한 경우에도 제품생산자에게 행정처분이 이뤄진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불필요한 과대포장은 자원낭비와 환경오염의 원인이 될 뿐만 아니라 선물을 받는 사람의 기분도 상하게 할 수 있다"며 "바른 포장문화를 정착하고 재활용 가능자원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위해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서울동대문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