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아산시
아산시, 장애인 한바탕 물놀이 축제 안전 대비 총력
AI 요약아산시(시장 박경귀)는 8월 24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아트밸리 아산 제2회 장애인 한바탕 물놀이 축제'의 안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경귀 시장은 8월 21일 신정호 아트밸리 물놀이장을 방문해 축제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장애인 가족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장애인 편의시설과 시설물 안전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시장은 ...

아산시(시장 박경귀)는 8월 24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아트밸리 아산 제2회 장애인 한바탕 물놀이 축제'의 안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경귀 시장은 8월 21일 신정호 아트밸리 물놀이장을 방문해 축제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장애인 가족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장애인 편의시설과 시설물 안전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시장은 올해 새로 정비된 남녀 탈의실, 물품보관소, 장애인 입수 지원을 위한 휠체어와 리프트 등 편의시설, 축제장 안전관리, 프로그램 준비 상황 등을 사전 점검했다.
시는 축제장 곳곳에 안전요원과 자원봉사자를 배치해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박 시장은 "장애인과 가족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전기 및 시설물 등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축제장 곳곳에 안전요원과 자원봉사자를 배치해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박 시장은 "장애인과 가족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전기 및 시설물 등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대비하겠다"고 강조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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