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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공동육아나눔터 수서점' 개관...공동육아 활성화한다!

AI 요약강남구가 공동육아나눔터 수서점을 8월 19일에 개소했다. 이곳은 만 3개월~초등학생 자녀와 부모를 대상으로 가까운 이웃끼리 자녀 돌봄 품앗이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곳이다. 수서점은 230.25㎡ 규모로 기존 개포점 대비 2.5배 넓어졌으며, 자유이용실과 프로그램실로 구성된다. 자유이용실은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놀 수 있는 자유 놀이공간으로, 아이의...

강남구, '공동육아나눔터 수서점' 개관...공동육아 활성화한다!
강남구가 공동육아나눔터 수서점을 8월 19일에 개소했다. 이곳은 만 3개월~초등학생 자녀와 부모를 대상으로 가까운 이웃끼리 자녀 돌봄 품앗이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곳이다. 수서점은 230.25㎡ 규모로 기존 개포점 대비 2.5배 넓어졌으며, 자유이용실과 프로그램실로 구성된다. 자유이용실은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놀 수 있는 자유 놀이공간으로, 아이의 발달단계에 맞는 교구를 비치했다. 평일(월~금)에 운영하며 3회로 나눠 각 15가구씩 이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실에서는 돌봄품앗이, 부모자녀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공동육아에 관심 있는 2~3개 가정이 자발적으로 품앗이 그룹을 구성하면, 선정 후 활동계획서를 제출하고 활동한다. 독서·체험활동·온가족 나눔장터 등 다양한 품앗이 활동을 하며, 가구당 월 1만 원의 활동 지원비를 지급한다. 부모자녀 프로그램에는 책놀이·미술·업사이클링·원예활동·아빠육아교육 등이 있다. 이를 통해 부모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자녀의 사회성 발달을 지원하며, 부모와 자녀의 관계 향상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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