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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덕포2동, '너와 내가 함께 밝히는 안전한 우리동네' 추진
AI 요약부산 사상구 덕포2동(동장 이민정)은 8월부터 9월까지 덕포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황을규)가 주민주도 공모형 특화사업 '너와 내가 함께 밝히는 안전한 우리동네'를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관내 방범취약지 중 한 곳인 덕포초등학교 일대의 일부 노후 담벼락을 정비하는 것으로, 덕포초등학교와 업무 협의를 거쳐 정비사업 우수지역인 민락수변공원...

부산 사상구 덕포2동(동장 이민정)은 8월부터 9월까지 덕포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황을규)가 주민주도 공모형 특화사업 '너와 내가 함께 밝히는 안전한 우리동네'를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관내 방범취약지 중 한 곳인 덕포초등학교 일대의 일부 노후 담벼락을 정비하는 것으로, 덕포초등학교와 업무 협의를 거쳐 정비사업 우수지역인 민락수변공원 일대를 벤치마킹했다. 지난 12일 주민자치위원회 등 지역주민 20여 명과 함께 덕포초등학교 담벼락을 정비하고 페인트로 도색하여 정비사업의 밑바탕을 마련했다. 향후 밝고 안전한 마을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벽면보드와 LED 조명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황을규 위원장은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생각을 하면 뿌듯하다"며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마을을 만들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민정 동장은 "폭염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주민분들과 함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보내 힘든 줄도 몰랐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동네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을규 위원장은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생각을 하면 뿌듯하다"며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마을을 만들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민정 동장은 "폭염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주민분들과 함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보내 힘든 줄도 몰랐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동네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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