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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반딧불사과, 서울 가락시장에 첫 출하

AI 요약전북 무주군(군수 황인홍)이 지난 8월 12일 서울 가락시장에 무주 반딧불사과(홍로) 65톤을 첫 출하했다고 밝혔다. 이날 초매식에는 황인홍 무주군수, 김범석 농협무주군지부장, 이원석 가락시장 중앙청과 대표 등이 참석했다. 무주군수는 "이번 출하는 무주 반딧불사과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농가들의 재도약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가락시...

무주 반딧불사과, 서울 가락시장에 첫 출하
전북 무주군(군수 황인홍)이 지난 8월 12일 서울 가락시장에 무주 반딧불사과(홍로) 65톤을 첫 출하했다고 밝혔다. 이날 초매식에는 황인홍 무주군수, 김범석 농협무주군지부장, 이원석 가락시장 중앙청과 대표 등이 참석했다. 무주군수는 "이번 출하는 무주 반딧불사과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농가들의 재도약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가락시장 상인들은 "맛, 품질, 안전성이 뛰어난 반딧불사과는 믿고 사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좋은 상품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주군은 2018년부터 가락시장 등 전국 도매시장과 업무협약을 맺고 사과 1만 6천 5백여 톤을 출하하는 등 농가 소득 향상과 시장 경쟁력 제고에 노력하고 있다. 무주 반딧불사과는 해발 400m 이상의 산간 고랭지에서 재배되어 맛과 모양이 뛰어나며, 저장성이 높다. 올해 수확량은 홍로가 8,400톤, 후지가 8,375톤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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