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울산광역시울산 남구
0

‘우리동네 안전은 내가 맡는다’ 안전보안관 간담회

AI 요약울산 남구(구청장 김진규)는 11일 구청 3층 회의실에서 ‘안전보안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안전보안관은 생활 속 안전무시관행을 근절하고, 중앙정부와 지자체의 단속·점검인력 및 시간의 한계 등 행정중심의 안전정책 추진을 보완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 안전보안관은 일상생활 속에서 느끼는 안전위협요소를 찾아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하고 안전점검 동참 및...

‘우리동네 안전은 내가 맡는다’ 안전보안관 간담회
울산 남구(구청장 김진규)는 11일 구청 3층 회의실에서 ‘안전보안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안전보안관은 생활 속 안전무시관행을 근절하고, 중앙정부와 지자체의 단속·점검인력 및 시간의 한계 등 행정중심의 안전정책 추진을 보완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 안전보안관은 일상생활 속에서 느끼는 안전위협요소를 찾아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하고 안전점검 동참 및 안전캠페인 참여 등 지역사회 안전개선활동에 주도적 역할을 담당할 인력이다. 이에 남구는 통·반장 및 안전관련 단체 등을 중심으로 안전보안관 교육을 수료한 43명으로 안전보안관을 구성하고 안전보안관 39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회의를 개최해 대표단 구성, 안전보안관 역할 안내 및 운영방향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김진규 남구청장은 “우리 사회를 위협하는 생활 속 안전무시 7대 관행(불법주정차, 비상구폐쇄 및 물건적치, 과속운전, 안전띠 미착용, 건설현장 안전규칙 미준수, 등산 시 인화물질 소지, 구명조끼 미 착용)을 뿌리 뽑고 주민들의 안전의식이 한층 더 높아지도록 안전보안관의 역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