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옥천군
옥천군, '스마트 이장넷' 구축... 오는 7월부터 본격 운영
AI 요약옥천군(군수 황규철)이 행정기관과 이장 간 스마트한 전달체계인 ‘스마트 이장넷’ 구축을 완료하고 오는 7월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스마트 이장넷’은 이장들이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소지한 스마트폰에 앱을 설치해 행정기관에서 발신한 공문을 간편히 확인할 수 있어 시간과 공간 제약 없이 행정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스마트한...

옥천군(군수 황규철)이 행정기관과 이장 간 스마트한 전달체계인 ‘스마트 이장넷’ 구축을 완료하고 오는 7월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스마트 이장넷’은 이장들이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소지한 스마트폰에 앱을 설치해 행정기관에서 발신한 공문을 간편히 확인할 수 있어 시간과 공간 제약 없이 행정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스마트한 시스템이다.
공문서를 수신하는 주요 기능 외에도 행정기관에서 게시한 각종 군정 홍보, 공지 사항 등을 즉시 확인할 수 있고 등록된 회의 일정에 참석 여부 표시, 재난재해 시 현장 사진을 첨부해 제보하는 등의 기능도 탑재되어 있다.
군은 지난 6월까지 시스템 구축과 읍면 관리자 교육을 완료했으며, 오는 8월까지 읍면에서 이장 대상 사용 교육을 실시토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옥천군 관계자는 “관내 이장 중 99%가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만큼 스마트 이장넷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문서를 수신하고 주민에게 중요사항을 공유하는 등 효율적 업무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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