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충북영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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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군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다양한 교통복지' 실현 나서
AI 요약영동군(군수 정영철)이 다양한 교통 복지 정책안을 내놓아 눈길을 끈다고 2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오는 7월 1일부터 농어촌버스 무료 승차 대상자를 확대하고 현재 교통 약자를 위한 통합이동지원센터를 운영한다. 군은 농어촌버스를 무료로 탑승할 수 있는 나들이카드 발급대상을 기존 70세 이상에서 18세 이하 어린이·청소년, 등록장애인까지 확대한다. 지난...

영동군(군수 정영철)이 다양한 교통 복지 정책안을 내놓아 눈길을 끈다고 2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오는 7월 1일부터 농어촌버스 무료 승차 대상자를 확대하고 현재 교통 약자를 위한 통합이동지원센터를 운영한다.
군은 농어촌버스를 무료로 탑승할 수 있는 나들이카드 발급대상을 기존 70세 이상에서 18세 이하 어린이·청소년, 등록장애인까지 확대한다.
지난해 '영동군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지원 조례'를 개정했으며, 교통카드 시스템 구축과 대상자 신청 접수를 완료 후 오는 7월 1일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학교를 통해 교통카드를 배부하고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에 따른 수혜자는 농어촌버스 이용자 약 3,000여 명으로 예상하며 기존 70세이상 카드발급자 10,200명를 더하면 영동군민 30%가 농어촌버스를 무료로 이용하는 혜택을 받게 된다.
특히 군은 중증보행장애인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통합이동지원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이 통합이동지원센터에서는 휠체어 리프트 차량 5대를 운영해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또한 중증보행장애인 외에도 대중교통 이용이 어렵다는 내용의 병원 진단서를 첨부하면 등록장애인, 65세이상 노인, 임산부, 일시적 휠체어 이용자도 이용 가능하다.
영동군 관계자는 “금년에 시행하는 교통복지 정책으로 교통 약자가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됐다” 며 “군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른 수혜자는 농어촌버스 이용자 약 3,000여 명으로 예상하며 기존 70세이상 카드발급자 10,200명를 더하면 영동군민 30%가 농어촌버스를 무료로 이용하는 혜택을 받게 된다.
특히 군은 중증보행장애인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통합이동지원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이 통합이동지원센터에서는 휠체어 리프트 차량 5대를 운영해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또한 중증보행장애인 외에도 대중교통 이용이 어렵다는 내용의 병원 진단서를 첨부하면 등록장애인, 65세이상 노인, 임산부, 일시적 휠체어 이용자도 이용 가능하다.
영동군 관계자는 “금년에 시행하는 교통복지 정책으로 교통 약자가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됐다” 며 “군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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