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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신규 골목형 상점가' 추가 지정 나서
AI 요약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군분로 일대 등 관내 5곳을 신규 골목형 상점가로 추가 지정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현재 관내 골목형 상점가는 지난 2021년에 1호로 지정한 백운 대성시장과 지난 2023년에 2번째로 문을 연 방림동 소재 용대로 상점가 2곳이다. 이번에 새롭게 골목형 상점가 지정이 추...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군분로 일대 등 관내 5곳을 신규 골목형 상점가로 추가 지정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현재 관내 골목형 상점가는 지난 2021년에 1호로 지정한 백운 대성시장과 지난 2023년에 2번째로 문을 연 방림동 소재 용대로 상점가 2곳이다.
이번에 새롭게 골목형 상점가 지정이 추진되는 곳은 군분로 상점가를 비롯해 사직 통기타 거리, 백운광장 스트리트 푸드존, 봉선동 먹자골목, 백운동 먹자골목이다.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되면 해당 상권 내에서 온누리 상품권을 유통할 수 있고, 정부 주관 시설현대화 공모 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광주시 남구 관계자는 “골목형 상점가 지정이 추가로 이어지면 이곳 상점가들도 정부에서 추진하는 시설현대화 사업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며 “관내 골목형 상점가의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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