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충북증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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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증평읍 연탄리에 새 거점 소독·세척 시설 만든다
AI 요약증평군은 매년 전국적으로 발생하는 고병원성 AI, 구제역 등 재난성 가축전염병을 예방하고 방역에 대한 선제적인 지원을 위해 증평읍 연탄리 일원에 거점소독시설을 신축키로 했다. 거점 소독․세척시설은 고병원성 AI·구제역등 재난성 가축전염병의 주요 전파 원인인 축산관계차량에 대한 상시 소독․세척을 할 수 있어 지역 간 가축전염병 전파를 차단할 수 있다. ...

증평군은 매년 전국적으로 발생하는 고병원성 AI, 구제역 등 재난성 가축전염병을 예방하고 방역에 대한 선제적인 지원을 위해 증평읍 연탄리 일원에 거점소독시설을 신축키로 했다.
거점 소독․세척시설은 고병원성 AI·구제역등 재난성 가축전염병의 주요 전파 원인인 축산관계차량에 대한 상시 소독․세척을 할 수 있어 지역 간 가축전염병 전파를 차단할 수 있다.
증평군에 따르면 이번 거점 소독․세척시설 신축사업에는 국비 2억9320만원과 도비 1억1728만원, 군비 1억7592만원 등 총 5억8640만원이 투입된다.
새로 신축되는 거점소독소에는 터널식 고압스팀세척기 1대를 비롯해 자재 보관창고 및 사무실 1동, 축산차량 인식용(GPS) 전광판 등이 들어선다.
신축공사가 완료되는 올해 10월이 되면 기존 증평읍 송산리 스포츠센터 부지 내에 설치해 운영하던 거점소독소를 대체하게 된다.
증평군 관계자는 “이번에 신축되는 거점소독소는 매년 발생하는 가축 전염병 예방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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