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예산군
예산군,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운영... 군민 편의 증진에 기여
AI 요약예산군(군수 최재구)은 예산세무서와의 업무협약으로 지난 2020년 12월 군청 민원실에 개소한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이 군민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5일 밝혔다. 통합민원실 운영 이전에는 사업자등록 등 국세 업무를 위해서는 오가면 소재 예산세무서를 방문해야 했으나 통합민원실 개소 이후에는 불편을 해소하면서 군민 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군...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예산세무서와의 업무협약으로 지난 2020년 12월 군청 민원실에 개소한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이 군민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5일 밝혔다.
통합민원실 운영 이전에는 사업자등록 등 국세 업무를 위해서는 오가면 소재 예산세무서를 방문해야 했으나 통합민원실 개소 이후에는 불편을 해소하면서 군민 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군의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운영으로 민원인은 군청 각 실과부서에서 음식점 영업 등 각종 인허가를 득하고 사업자등록 업무를 군청 1층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에서 함께 처리할 수 있으며, 국세 제증명 발급, 국세 신고서 접수 등도 가능하다.
이러한 편리함으로 통합민원실은 민원인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개소 이후 현재까지 4300여 명의 민원인이 일괄(원스톱) 세무행정 서비스를 누린 것으로 집계됐다.
군청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운영 시간은 지방세 업무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사업자등록 등 국세 업무는 평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다.
예산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통합민원실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예산세무서와의 꾸준한 협력을 통해 군민 편의 증진 방법을 모색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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