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충북영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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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16억 원 투자해 '농업신기술 보급' 시범사업 추진
AI 요약영동군(군수 정영철)이 농업신기술 보급 및 농업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범사업 추진으로 농촌에 새 활력을 불어넣는다고 22일 밝혔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총사업비 16억 7,240만 원을 투입해 연구개발분야 등 5개 분야의 31개 사업을 60개소에 시범 추진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대체품종 활용 과수 우리품종 특화단지 조성 시범 , 과수 신품종 소...

영동군(군수 정영철)이 농업신기술 보급 및 농업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범사업 추진으로 농촌에 새 활력을 불어넣는다고 22일 밝혔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총사업비 16억 7,240만 원을 투입해 연구개발분야 등 5개 분야의 31개 사업을 60개소에 시범 추진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대체품종 활용 과수 우리품종 특화단지 조성 시범 , 과수 신품종 소득화 지원 시범, 한국형 로봇착유기 보급 시범, 기후변화대응 저온성필름을 이용한 스마트 노지환경조절 기술, 농가형 와인 제조설비 지원 등이 있다.
기후변화 대응 및 스마트농업 확산을 바탕으로 영동군 미래농업을 선도할 주요 사업들이다.
신청 대상은 영동군 농업인에 한하며, 사업신청 희망자는 사업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구비해 접수 마감일 18시까지 군 농업기술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영동군 관계자는 “기후 변화, 고령화, 안전 먹거리 등의 현안문제로 농업인들의 신기술에 대한 수요가 나날이 늘고있다”며 “지역실정과 기후에 맞는 신기술 보급으로 농업·농촌의 활력을 도모하고 농업인 소득증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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