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강원자치도원주시

원주시, 신선하고 창의적이 대안 제시로 시책 업그레이드

AI 요약원주시(시장 원강수) ‘시프트’팀이 제2차 시책 제언을 통해 시책을 업그레이드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젊은 직원들의 신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적극 수용하겠다는 원강수 원주시장의 의지에 따라 만들어진 시프트팀은 지난 6월 내부 공모를 통해 7급 이하 직원 12명으로 구성되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시프트팀은 역사적 가치가 높으나 관광 명소로는...

원주시,  신선하고 창의적이 대안 제시로 시책 업그레이드
원주시(시장 원강수) ‘시프트’팀이 제2차 시책 제언을 통해 시책을 업그레이드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젊은 직원들의 신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적극 수용하겠다는 원강수 원주시장의 의지에 따라 만들어진 시프트팀은 지난 6월 내부 공모를 통해 7급 이하 직원 12명으로 구성되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시프트팀은 역사적 가치가 높으나 관광 명소로는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은 흥원창과 법천사지, 거돈사지를 원주시 공용 전기자전거 ‘e바퀴로’로 연결하는 관광 트레일 구축을 통해 서남부권 문화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시책을 제언했다. 또한, 반려견 동반 시 공공시설 이용에 어려움을 겪었던 경험을 토대로 반려견 대기소와 반려견 음수대 설치와 불법 주정차 단속업무 개선을 위해 AI 기반 SMS 챗봇, ARS 시스템 도입을 제언하였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시프트팀의 제언은 관료주의를 창의와 효율로 대체하는 모범 사례”라며, “민선8기 시정의 핵심 기조인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구체화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달라.”라고 당부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원주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