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서울특별시성북구

성북구, 여름철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본격 가동

AI 요약서울 성북구(구청장 김영배)가 구민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본부)를 15일부터 본격 가동하고 앞으로 5개월간 단계별 비상근무에 들어간다. 본부는 총 13개반으로 구성, 호우경보, 홍수주의보, 태풍경보 발령 등 비상근무 2단계 이상부터 운영된다. 2단계 발령 시 안전건설교통국장 지휘 하에 9개반 21명으로, 3단계 발령 시...

성북구, 여름철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본격 가동
서울 성북구(구청장 김영배)가 구민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본부)를 15일부터 본격 가동하고 앞으로 5개월간 단계별 비상근무에 들어간다. 본부는 총 13개반으로 구성, 호우경보, 홍수주의보, 태풍경보 발령 등 비상근무 2단계 이상부터 운영된다. 2단계 발령 시 안전건설교통국장 지휘 하에 9개반 21명으로, 3단계 발령 시에는 구청장 지휘 하에 13개반 30명으로 구성·운영된다. 또한 성북구는 앞서 지난 11일, 지역맞춤형 수해안전대책을 위해 침수취약가구 지원 돌봄공무원 52명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관내 공사현장관계자 등 120여명을 대상으로 풍수해 예방 대책과 행동요령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주민참여를 바탕으로 현장중심의 재난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재난발생 시 각종 피해현황 점검 및 긴급복구 지원체계를 확립했다. 아울러 이날 교육이 끝난 후 석관펌프장에서 풍수해 대책 안전기원제를 실시하고 김영배 구청장이 참석해 풍수해 안전대책 준비사항과 펌프장 시설물을 직접 점검하는 등 안전기원 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구청장은 빗물펌프장, 저지대 침수취약지역 및 각종 예·경보시스템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철저히 점검하여 풍수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만일에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시했다. 김영배 성북구청장은 “여름철 풍수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빗물받이 덮개 제거와 같이 조그마한 것부터 구민과 공무원이 하나가 되어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올해에도 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풍수해 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서울성북구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