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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AI 요약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추석 연휴 기간동안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9월 21일부터 10월 6일까지를 특별감시 기간으로 정하고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특별감시는 추석연휴 기간 중 환경 관련 시설관리 소홀로 인한 환경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단계별로 나눠 실시하게 된다. 우선, 연휴 기간 전에는 환경시설 2...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추석 연휴 기간동안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9월 21일부터 10월 6일까지를 특별감시 기간으로 정하고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특별감시는 추석연휴 기간 중 환경 관련 시설관리 소홀로 인한 환경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단계별로 나눠 실시하게 된다.
우선, 연휴 기간 전에는 환경시설 20개소를 특별감시하는 한편, 간부 공무원 하천 순찰 및 폐수배출업소 자율점검 협조 요청으로 하천변 환경오염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또한, 연휴 기간 중에는 주요 하천과 사고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환경오염사고 및 생활쓰레기 수거대책반 등 비상시를 대비해 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며 연휴가 끝난 후에는 환경관리가 취약한 업소를 대상으로 배출시설 정상가동이 가능하도록 환경기술 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대전시 중구청 관계자는 “이번 특별감시 기간 중 위반사항이 적발된 업소는 관련법에 의거 행정처분이나 고발조치 할 예정”이며, “환경오염행위를 목격한 경우 환경신문고(128) 또는 환경과(606-7302) 및 구청 당직실(606-6222)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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