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고창군
고창군, ‘실전 같은 화재대피훈련’ 실시 나와 내 이웃의 생명 지켜나간다
AI 요약전라북도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5. 8. ~ 5. 18.) 기간을 맞아 지난 5월9일 노인요양시설인 ‘고창노인요양병원’과 장애인시설인 ‘아름다운마을’에서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최근 밀양 세종병원과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화재 등 비상상황 발생 시 노유자시설의 위기 대처능...

전라북도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5. 8. ~ 5. 18.) 기간을 맞아 지난 5월9일 노인요양시설인 ‘고창노인요양병원’과 장애인시설인 ‘아름다운마을’에서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최근 밀양 세종병원과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화재 등 비상상황 발생 시 노유자시설의 위기 대처능력을 키워 인명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실시했다.
훈련은 직원, 환자, 시설 이용자, 고창소방서, 보건소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설 내에 누전으로 정전과 화재가 발생했다는 상황을 가상해 진행됐다.
화재발생 시 환자와 이용자의 대피 행동요령을 익히고 초동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중점을 뒀으며, 특히 신고를 받고 소방서에서 진화차량이 출동하기 전까지 병원 임직원등으로 구성된 자위소방대의 초동조치와 직원 및 시설이용자의 침착한 인명대피 등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인명대피 훈련 외에도 화재발생 시 소화기 사용방법과 대피 후 응급환자를 위한 심폐소생술 방법 등 환자의 안전과 생명보호를 위한 실습훈련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실제상황을 가상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한 철저한 대비로 최근 잇따른 화재사고로 인한 군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군민들의 참여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화재발생 시 환자와 이용자의 대피 행동요령을 익히고 초동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중점을 뒀으며, 특히 신고를 받고 소방서에서 진화차량이 출동하기 전까지 병원 임직원등으로 구성된 자위소방대의 초동조치와 직원 및 시설이용자의 침착한 인명대피 등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인명대피 훈련 외에도 화재발생 시 소화기 사용방법과 대피 후 응급환자를 위한 심폐소생술 방법 등 환자의 안전과 생명보호를 위한 실습훈련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실제상황을 가상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한 철저한 대비로 최근 잇따른 화재사고로 인한 군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군민들의 참여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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