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충북영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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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조성' 선정에 총력 기울인다!
AI 요약영동군(군수 정영철)이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조성을 위한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영동군은 그동안 공모사업 유치를 위해 지난 3월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평가항목별 대응방안을 수립하고 지난 4월 스마트팜 단지 조성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지난 8월에는 스마트팜 단지조성 사업부지에 대한 토지...

영동군(군수 정영철)이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조성을 위한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영동군은 그동안 공모사업 유치를 위해 지난 3월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평가항목별 대응방안을 수립하고 지난 4월 스마트팜 단지 조성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지난 8월에는 스마트팜 단지조성 사업부지에 대한 토지보상계획공고, 감정평가 등 행정절차를 시행하여 공모사업 선정에 한 발 더 다가갔다.
또한 관내 지역주민들과 농업인들에게도 스마트팜 보급 확산을 위해 개별농가 스마트농업 보급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찾아가는 스마트팜 읍면 순회교육을 시행했다.
이외에도 스마트농업 육성발전을 위해 ‘2030 영동군 스마트농업 장기발전육성계획’을 수립하고 ‘스마트 농산업 기업 유치 및 육성 연구용역’을 추진하는 등 지역 맞춤형 스마트팜 육성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왔다.
영동군 관계자는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공모사업에 선정으로 대규모 스마트팜 단지가 조성되면 스마트팜 확산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며 “이를 통해 청년농업인을 유입하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또한 “최종 선정이 될 수 있도록 영동군의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덧붙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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