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고창군
고창군, 드론 활용 현장 중심 행정 추진
AI 요약전라북도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군민의 다양한 행정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드론(초경량비행장치)을 활용하여 현장중심 행정을 실시하고 있다고 5월9일 밝혔다. 이전에는 넓은 범위의 사진 촬영을 할 수 없어서 시기에 맞지 않고 흐릿한 위성사진을 바탕으로 행정을 추진하는 어려움이 있었으나 최근 사업부지 선정, 산불피해 조사, 감정평가 물건조사, 군 ...

전라북도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군민의 다양한 행정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드론(초경량비행장치)을 활용하여 현장중심 행정을 실시하고 있다고 5월9일 밝혔다.
이전에는 넓은 범위의 사진 촬영을 할 수 없어서 시기에 맞지 않고 흐릿한 위성사진을 바탕으로 행정을 추진하는 어려움이 있었으나 최근 사업부지 선정, 산불피해 조사, 감정평가 물건조사, 군 홍보 영상물(모양성 철쭉, 공설운동장 이팝나무 꽃) 제작 등 드론을 활용하여 현장 중심의 업무를 확대 추진하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재난대응 훈련, 공유재산 실태조사, 관광 홍보물 제작, 시설물 안전점검, 환경 오염원 단속 등 다양한 분야에서 드론을 활용해 행정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
박우정 군수는 “산업기술 발달로 시대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이에 행정이 뒤지지 않기 위해서는 공무원들이 그에 걸 맞는 장비와 의식을 갖춰야 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군민과 소통할 수 있는 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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