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서울특별시강서구

동아리 공개수배…제보 기다립니다

AI 요약강서구가 지역 내 숨어있는 동아리들을 공개적으로 수배한다. 서울 강서구는 가을 동아리 발표회에 참가할 동아리를 찾기 위해 9월까지 전문 인력을 활용하여 문화예술 동아리를 발굴하고 지역 주민들로부터 제보를 받는다고 밝혔다. 강서구가 문화예술 동아리를 찾아 나선 이유는 주민들이 취미생활로 활동하는 문화예술 동아리에게 공연 및 전시 기회를 제공하여 활동의 ...

동아리 공개수배…제보 기다립니다
강서구가 지역 내 숨어있는 동아리들을 공개적으로 수배한다. 서울 강서구는 가을 동아리 발표회에 참가할 동아리를 찾기 위해 9월까지 전문 인력을 활용하여 문화예술 동아리를 발굴하고 지역 주민들로부터 제보를 받는다고 밝혔다. 강서구가 문화예술 동아리를 찾아 나선 이유는 주민들이 취미생활로 활동하는 문화예술 동아리에게 공연 및 전시 기회를 제공하여 활동의 동기부여를 하기 위해서다. 강서구는 자체적으로 발굴하거나 제보된 동아리에 대해 서울문화재단에서 파견된 전문가와 조사원을 보내 면담을 진행하고 동아리 풀에 포함시킬 계획이다. 풀에 포함된 동아리들은 가을 동아리 발표회에 기획단계에서부터 참가하며 발표회를 직접 기획하고 무대에 오르게 된다. 이와 함께 동아리들 간 교류를 촉진하기 위한 간담회 및 워크숍도 개최된다. 구는 동아리 간 교류가 활성화되면 음악 연주 동아리, 춤 동아리가 함께 연합공연을 펼치는 모습도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서구는 앞으로 허준축제, 겸재문화예술제, 어린이 동화축제 등 지역 축제에서도 동아리들이 활동할 수 있는 공연 및 전시무대를 마련하고 점차 그 비중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조사대상 동아리는 문화예술 활동하는 동아리라면 제한은 없다. 다만, 강서구를 기반의 활동을 하지 않거나 체육 동아리 등 전시 및 공연에 적합하지 않은 동아리는 제외된다. 강서구 관계자는 “이번 생활문화 동아리 조사를 통해 그동안 구가 놓치고 있던 보석 같은 동아리들을 발굴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주민들의 많은 제보와 참여를 기다리고 있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서울강서구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