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양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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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범죄 취약지역 중심 ‘치안 인프라’ 강화
AI 요약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연말까지 관내 범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치안 인프라’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구는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CCTV’를 연말까지 우범지역에 198대, 가족단위 유동인구가 많은 어린이공원과 안양천변에 142대를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현재 공원 및 산책로에 공원용 방범카메라 350대를 운영 중인 가운데, ...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연말까지 관내 범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치안 인프라’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구는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CCTV’를 연말까지 우범지역에 198대, 가족단위 유동인구가 많은 어린이공원과 안양천변에 142대를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현재 공원 및 산책로에 공원용 방범카메라 350대를 운영 중인 가운데, 2025년까지 100여 대를 추가 설치해 산책길 범죄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지능형 CCTV 확충과 고도화된 통합관제 시스템 운영 등 치안 인프라를 대폭 강화해 구민 누구나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도시 양천구가 될 수 있도록 구석구석 꼼꼼하게 살펴가겠다”고 말했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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