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서울특별시양천구

양천구, 한 치의 오차도 없습니다!

AI 요약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소비자를 보호하고 올바른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7월까지 계량기 정기검사를 실시한다. 계량기 정기검사는 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2년에 한 번씩 실시한다. 거래 또는 증명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보유중인 ▲판수동 저울, ▲접시지시 및 판지시 저울, ▲전기식 지시 저울, ▲이동식 축중기, ▲유류거래용 눈새김 탱크 등이다. 단,...

양천구, 한 치의 오차도 없습니다!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소비자를 보호하고 올바른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7월까지 계량기 정기검사를 실시한다. 계량기 정기검사는 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2년에 한 번씩 실시한다. 거래 또는 증명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보유중인 ▲판수동 저울, ▲접시지시 및 판지시 저울, ▲전기식 지시 저울, ▲이동식 축중기, ▲유류거래용 눈새김 탱크 등이다. 단, 기업체 등에서 거래용·증명용이 아닌 실험실용, 학술용, 군사용 등의 계량기와 검정 또는 검사를 받은 지 2년이 경과되지 않은 계량기 등은 제외된다. 양천구는 24일부터 5월18일까지 계량기 기물조사요원이 직접 정육점, 양곡상, 과일가게, 음식점 등을 방문하여 대상기물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6월 4일부터 6월 29일까지 일정별로 18개 동주민센터를 순회하며 정기검진을 진행한다. 또한 30개 이상 다수의 계량기를 보유한 사업장은 7월 6일까지 현장 출장점검을 실시한다. 양천구는 불법·불량 저울로부터 주민들의 소비생활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박병주 일자리정책팀장은 “구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상거래 및 증명용으로 사용되는 저울에 대해 정기검사를 실시하여 불법·불량 저울을 일소할 예정”이라며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여 소비자 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서울양천구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