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동대문
서울 동대문구, 문화공간 활성화 사업 본격 실행
AI 요약동대문문화재단(이사장 이필형)은 문화공간 활성화 사업이 본격적인 실행단계에 들어섰다고 18일 밝혔다. 2023년 동대문구 문화공간 활성화 사업 ‘쫌쫌따리 문화모아’는 각 공간의 특성을 살린 문화 프로그램과 문화공간 협업 프로젝트로 짜여졌다. ‘죠이풀챔버콰이어’ 등 관내 7개의 공간과 올해 새롭게 선정된 ‘슈필라움 작은 도서관’ 등 4개의 공간에서 11...

동대문문화재단(이사장 이필형)은 문화공간 활성화 사업이 본격적인 실행단계에 들어섰다고 18일 밝혔다.
2023년 동대문구 문화공간 활성화 사업 ‘쫌쫌따리 문화모아’는 각 공간의 특성을 살린 문화 프로그램과 문화공간 협업 프로젝트로 짜여졌다.
‘죠이풀챔버콰이어’ 등 관내 7개의 공간과 올해 새롭게 선정된 ‘슈필라움 작은 도서관’ 등 4개의 공간에서 11월까지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문화공간 협업 프로젝트는 경동시장 청년몰 소속 공방의 플리마켓 ‘도라지마켓’과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로 연출한 국악공연 ‘Ear~Th(얼~쓰!)’ 등으로 진행된다.
문화공간 활성화 프로그램과 협업 프로젝트의 세부 일정과 내용은 동대문문화재단 홈페이지(www.ddmac.or.kr) 또는 인스타그램(@ddmfac_official)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며, 각 게시글에 기재된 방법에 따라 신청할 수 있다.
김경욱 동대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젝트에 구민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려고 노력하였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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