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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당근마켓' 공공프로필 개설

AI 요약서울 강서구(구청장 권한대행 박대우)는 중고거래 애플리케이션인 ‘당근마켓’에 공공프로필을 개설하고 주민들에게 생활밀착형 정보 전달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당근마켓에 있는 공공프로필은 구청이나 주민센터, 경찰서 등 공공기관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소식을 알리는 새로운 소통 채널이다. 공공프로필에서는 강서구 소식지와 주요 사업 및 행사...

서울 강서구, '당근마켓' 공공프로필 개설
서울 강서구(구청장 권한대행 박대우)는 중고거래 애플리케이션인 ‘당근마켓’에 공공프로필을 개설하고 주민들에게 생활밀착형 정보 전달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당근마켓에 있는 공공프로필은 구청이나 주민센터, 경찰서 등 공공기관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소식을 알리는 새로운 소통 채널이다. 공공프로필에서는 강서구 소식지와 주요 사업 및 행사에 대한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강서구를 활동 지역으로 설정할 경우 공공프로필에 접속하지 않더라도 ‘중고거래 게시판’이나 ‘동네생활 게시판’에서 새롭게 올라온 구정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 강서구는 새롭게 선보인 공공프로필을 주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단골맺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강서구 공식 SNS 채널에 게시된 안내문의 QR코드를 통해 공공프로필에 접속한 후 ‘단골맺기’ 인증사진을 네이버폼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그 등 공식 SNS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서구 관계자는 “아무리 좋은 행정서비스를 시행해도 주민들이 알지 못하면 아무 효과가 없기 때문에 구에서는 ‘당근마켓 공공프로필’, ‘문자알림 서비스’,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새로 개설한 당근마켓 공공프로필에 많은 주민들의 관심 바라며, 이벤트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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