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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중소기업 수출지원 빵빵
AI 요약청주시는 충북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우수 중소기업의 중국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 및 수출실적 제고를 위해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는『제123회 중국 광저우 춘계수출입 상품 교역회』 참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중국 광저우 춘계 수출입 상품 교역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종합 박람회로 중국 상무부, 광둥성 인민정부가 주최하고 중국대외무역센터(China ...

청주시는 충북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우수 중소기업의 중국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 및 수출실적 제고를 위해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는『제123회 중국 광저우 춘계수출입 상품 교역회』 참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중국 광저우 춘계 수출입 상품 교역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종합 박람회로 중국 상무부, 광둥성 인민정부가 주최하고 중국대외무역센터(China Foreign Trade Center, CFTC)가 주관하며 춘계와 추계로 나눠 진행한다.
참가 신청업체를 대상으로 선정 심의를 실시한 결과 ▲(주)도우시스, ▲(주)에이치앤엔코퍼레이션, ▲만상무역, ▲(주)빚담 총 4개 업체가 선발됐으며, 이들 업체는 부스임차료, 장치비 및 운송료, 통역료 등을 지원받게 된다.
청주시 관계자는 작년까지는 사드갈등으로 인해 중국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많았으나 올해는 양국 간 화해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어 보다 활발한 교역이 기대된다며 청주시의 우수 제품들이 해외시장에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고로 청주시와 충북기업진흥원은 2017년에도 4개 업체를 광저우 춘계 수출입 교역회에 참가시켜 30만달러의 수출 계약 성과를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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