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성북구
성북구, '도전숙' 26세대 입주자 모집
AI 요약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오는 24일부터 5월 1일까지 창업인 임대주택 ‘도전숙’ 26세대 입주자를 모집한다. ‘도전숙’(도전하는 사람들의 숙소)은 1인 창조기업인(예비창업자 포함)이 주거공간과 사무공간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직주혼합형 공공임대주택이다. 성북구가 서울시, 서울주택공사, 서울지방중소기업청과 2013년 11월 11일 업무협약을 ...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오는 24일부터 5월 1일까지 창업인 임대주택 ‘도전숙’ 26세대 입주자를 모집한다.
‘도전숙’(도전하는 사람들의 숙소)은 1인 창조기업인(예비창업자 포함)이 주거공간과 사무공간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직주혼합형 공공임대주택이다. 성북구가 서울시, 서울주택공사, 서울지방중소기업청과 2013년 11월 11일 업무협약을 맺고, 청년 창업인들에게 주거 및 사무공간을 제공해 안정적인 경제적 기반을 제공하고 이들의 자립과 성장을 돕는 수요자 맞춤형 임대주택이다.
성북구는 이번 2023년 상반기 입주자 모집을 통해 1인형 22세대, 부부형 4세대 등 총 26세대를 공급한다. 일반 주택임대 시세보다 비교적 저렴하기 때문에 입주하게 되면 1인창조기업인과 사회적기업인이 초기자금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사무공간 뿐만 아니라 ‘도전숙’ 입주기업에게는 창업역량강화 교육, 입주기업 간 네트워킹, 공공기관사업 연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지원하고 있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7월 7일 예정이며, 7월~8월 중 입주하게 된다.
이승로 서울 성북구청장은 “수요자 맞춤형 임대주택인 ‘도전숙’이 청년 창업인들의 주거안정과 자립기반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청년들이 성북구에서 꿈과 열정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창업 인프라 확충과 다양한 창업 사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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