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금산군
금산군, 군민들의 생활편의 확보 위해 '사물주소판' 설치 나선다
AI 요약금산군(군수 박범인)은 관내 다중이용시설의 정확한 위치를 제공해주는 사물주소판 141개를 설치했다고 12일 밝혔다. 사물주소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물에 주소를 부여해 구체적인 위치 정보를 알려주기 위해 지정되고 있으며 위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를 제공해 신속한 대처를 도울 수 있다. 주요 설치 장소는 버스정류장, 인명구조함 등이며 금산인삼약초시...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관내 다중이용시설의 정확한 위치를 제공해주는 사물주소판 141개를 설치했다고 12일 밝혔다.
사물주소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물에 주소를 부여해 구체적인 위치 정보를 알려주기 위해 지정되고 있으며 위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를 제공해 신속한 대처를 도울 수 있다.
주요 설치 장소는 버스정류장, 인명구조함 등이며 금산인삼약초시장 공영주차장, 전기차충전소 등 야간 이용이 많은 곳에는 LED 사물주소판을 조성해 가시성을 높였다.
사물주소판에는 ‘119 및 112 신고 시 내 위치는 금산군 ○○로 ○○번 ○○○○○입니다.’라는 문구가 있어 주소이용자가 현재 위치를 쉽게 인식할 수 있다.
금산군 관계자는 “군민 안전과 생활편의 확보를 위해 사물주소판 설치에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께서 쉽게 위치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도록 LED 사물주소판을 확충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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