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천안시
천안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위한 '하수도 준설' 실시한다
AI 요약천안시(시장 박상돈)가 봄을 맞이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다음 달까지 하수도 준설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시가지와 농촌지역 73개 하수관거 20.56km 구간을 대상으로 하수도 준설차량 2대와 물탱크차 2대 등의 장비와 2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준설을 실시한다. 이번 준설 구간에 포함되지 않은 하수도를 한해서는 침수 예상 지역을 우선...

천안시(시장 박상돈)가 봄을 맞이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다음 달까지 하수도 준설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시가지와 농촌지역 73개 하수관거 20.56km 구간을 대상으로 하수도 준설차량 2대와 물탱크차 2대 등의 장비와 2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준설을 실시한다.
이번 준설 구간에 포함되지 않은 하수도를 한해서는 침수 예상 지역을 우선순위로 선정해 5~6월 중 장마대비 준설작업을 실시한다.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의 우기 중에는 배수불량 및 민원발생 지역을 중점적으로 관리하고 오는 10월 이후에는 우기 중에 퇴적된 준설토를 처리할 계획이다.
이강탁 천안시 하수시설과장은 “해빙기 및 새봄을 맞아 하수도 일제정비를 실시해 태풍·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시민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