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 수지구보건소 내 치매안심센터 설치 설계안 공모
AI 요약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과 이용자 편의를 위해 수지구보건소 내 치매안심센터 설치를 위한 설계안을 공모한다고 2일 밝혔다. 연면적 900㎡ 규모에 지상 4층의 기존 건물을 지상 5층으로 증축하는 이번 사업엔 45억 원이 투입된다. 여기엔 사무실과 진료실, 상담실, 프로그램실이 들어선다. 신청서를 제출한 업체는 다음달 28일 용인특...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과 이용자 편의를 위해 수지구보건소 내 치매안심센터 설치를 위한 설계안을 공모한다고 2일 밝혔다.
연면적 900㎡ 규모에 지상 4층의 기존 건물을 지상 5층으로 증축하는 이번 사업엔 45억 원이 투입된다. 여기엔 사무실과 진료실, 상담실, 프로그램실이 들어선다.
신청서를 제출한 업체는 다음달 28일 용인특례시를 방문해 설계 공모안을 접수해야 한다. 용인특례시는 오는 5월 중 공모 심사를 거쳐 최종 당선작을 발표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 관계자는 “수지구보건소를 찾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치매안심센터를 보건소 안으로 이전하려는 것”이라며 “수준 높은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는 창의적 공간이 조성되도록 참신한 아이디어를 펼쳐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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