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무주군
무주군, 원예특작 시설원예 분야 사업 본격 추진한다
AI 요약무주군(군수 황인홍)은 올해 2개 신규 사업을 비롯해 총 8종의 원예특작 시설원예 분야 사업 대상자를 선정하고 본격 보조사업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무주군에 따르면 소득작목으로 떠오르고 있는 수박의 오는 7월 말 8월 초 홍수 출하로 인한 가격하락을 미연에 방지하고, 열과 현상을 예방하고자 무주군 자체 예산을 들여 고랭지 수박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무주군(군수 황인홍)은 올해 2개 신규 사업을 비롯해 총 8종의 원예특작 시설원예 분야 사업 대상자를 선정하고 본격 보조사업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무주군에 따르면 소득작목으로 떠오르고 있는 수박의 오는 7월 말 8월 초 홍수 출하로 인한 가격하락을 미연에 방지하고, 열과 현상을 예방하고자 무주군 자체 예산을 들여 고랭지 수박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단동 비닐하우스를 지원한다.
군은 딸기 토마토 포도 수박 상추 등 지역환경에 적합하고 고소득을 보장 할 수 있는 지역특화 품목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도 지원하여 농가의 시설비부담을 크게 덜고 시설재배가 농가소득원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올 들어 새롭게 전라북도에서 선보인 청년창업 스마트팜 패키지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비 4억 4천만 원(도비 50%, 군비 30%, 자부담 20%)을 투입해 관내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시설을 갖춘 연동 스마트팜 600평을 지원 한다.
올해 무주군 최초로 대상자에 선정된 안성면의 한 농가는 꿈꾸던 스마트팜을 실현하게 되어 스마트팜 선도 청년농의 부품 꿈에 젖어 있다고 밝혔다.
김완식 무주군 농업정책과장은 “앞으로도 무주군은 시설투자 시 많은 비용이 드는 스마트팜을 지역청년들에게 지원할 계획이다”라며 “창업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에 성공적으로 정착하여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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