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달성군
대구 달성군, 국립근대미술관 유치 위해 학술세미나 개최
AI 요약달성군(군수 최재훈)은 핵심사업인 대구교도소 후적지 개발 사업 내 구상 중인 국립근대미술관 유치를 위해 국내 저명 전문가 그룹(10명)을 초청하여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2월 16일(목) 개최될 예정인 '국립근대미술관 유치'를 위한 학술세미나는 국내 미술·건축계 저명 전문가 그룹(10명)을 초청하여 국립근대미술관 달성군 유치 당위성 및 ...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핵심사업인 대구교도소 후적지 개발 사업 내 구상 중인 국립근대미술관 유치를 위해 국내 저명 전문가 그룹(10명)을 초청하여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2월 16일(목) 개최될 예정인 '국립근대미술관 유치'를 위한 학술세미나는 국내 미술·건축계 저명 전문가 그룹(10명)을 초청하여 국립근대미술관 달성군 유치 당위성 및 필요성을 도출하기 위해 열띤 논의의 장을 펼친다.
학술세미나는 백동민 월간 퍼블릭아트 발행인의 사회로 1~ 3부로 구성되어 ‘근대미술관 건립 및 달성군 유치의 미술사적 의미’라는 주제로 1부를 시작한다. 다음으로 2부~3부는 ‘미술관 건축의 사례와 그 활용 방안’, ‘근대미술관 운영 방안’을 주제로 이뤄진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달성군 공식 유튜브 채널인 ‘전국달성자랑’을 통한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대외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달성군은 국립 근대미술관 유치 당위성을 마련하기 위해 전문가 그룹으로 구성된 유치 추진위원회를 작년부터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금번 학술세미나 개최로 대외적으로 유치 의사를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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