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광진구
서울 광진구, 주택화재 초기진화에 나선 유공 구민 표창 수여
AI 요약[caption id="attachment_253681" align="alignnone" width="771"] 유공 표창장 수여 사진[/caption]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주택화재 현장에서 위험을 무릎 쓰고 초기진화에 나서준 유공 구민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6일, 중곡1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주방후드 발화로 인해 화재...

[caption id="attachment_253681" align="alignnone" width="771"]
유공 표창장 수여 사진[/caption]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주택화재 현장에서 위험을 무릎 쓰고 초기진화에 나서준 유공 구민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6일, 중곡1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주방후드 발화로 인해 화재가 발생하는 일이 생겼다. 이를 우연히 목격한 이웃 주민 성상환 씨는 곧바로 소화기를 들고 현장을 찾았다. 7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신속하고 용기 있게 대처하며 큰불로 이어질 것을 조기에 막아냈다.
지난 18일, 모범 구민의 희생정신과 용기에 감사를 표하고자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표창장을 전달하며 소통 시간을 가졌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정말로 훌륭한 일을 해내셨다”라며,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용감하게 행동해주신 유공자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표창을 받은 성상환 씨는 “일단 사람부터 구하자는 마음이었다”라며, “소화기 사용이 서툴렀지만 빨리 불을 꺼야 한다는 생각 하나로 나도 모르게 몸이 움직였다”고 소회를 전했다.
유공 표창장 수여 사진[/caption]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주택화재 현장에서 위험을 무릎 쓰고 초기진화에 나서준 유공 구민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6일, 중곡1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주방후드 발화로 인해 화재가 발생하는 일이 생겼다. 이를 우연히 목격한 이웃 주민 성상환 씨는 곧바로 소화기를 들고 현장을 찾았다. 7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신속하고 용기 있게 대처하며 큰불로 이어질 것을 조기에 막아냈다.
지난 18일, 모범 구민의 희생정신과 용기에 감사를 표하고자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표창장을 전달하며 소통 시간을 가졌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정말로 훌륭한 일을 해내셨다”라며,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용감하게 행동해주신 유공자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표창을 받은 성상환 씨는 “일단 사람부터 구하자는 마음이었다”라며, “소화기 사용이 서툴렀지만 빨리 불을 꺼야 한다는 생각 하나로 나도 모르게 몸이 움직였다”고 소회를 전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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