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남구
서울 강남구, 강남사랑상품권으로 설명절 준비하세요!
AI 요약[caption id="attachment_252024" align="alignnone" width="1000"] 강남구청 전경[/caption]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설을 앞두고 경제적 부담을 덜고, 골목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오는 18일 오후 3시 130억 규모의 강남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

[caption id="attachment_252024" align="alignnone" width="1000"]
강남구청 전경[/caption]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설을 앞두고 경제적 부담을 덜고, 골목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오는 18일 오후 3시 130억 규모의 강남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상품권은 1인당 월 70만 원까지 7%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상품권 구매 및 결제는 ‘서울페이+’, ‘티머니페이’, ‘신한쏠’, ‘머니트리’, ‘신한플레이’ 총 5개의 앱에서 할 수 있다. 최저 1만 원부터 만 원 단위로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 한도는 최대 70만 원까지다. 1인당 상품권 보유 한도가 200만 원까지이므로 구매 전 잔여 한도를 확인 후 구매하면 된다.
상품권은 관내 제로페이 및 서울페이 등록 가맹점 2만여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가맹점은 ‘서울페이+’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용 기한은 구매일로부터 5년이며, 사용하지 않은 상품권은 전액 환불받을 수 있다. 액면가의 60% 이상을 사용한 경우에는 할인지원금을 제한 잔액을 돌려받을 수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고물가에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에 강남사랑상품권 발행을 통해 명절을 준비하는 강남구민들의 부담을 줄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남구청 전경[/caption]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설을 앞두고 경제적 부담을 덜고, 골목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오는 18일 오후 3시 130억 규모의 강남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상품권은 1인당 월 70만 원까지 7%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상품권 구매 및 결제는 ‘서울페이+’, ‘티머니페이’, ‘신한쏠’, ‘머니트리’, ‘신한플레이’ 총 5개의 앱에서 할 수 있다. 최저 1만 원부터 만 원 단위로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 한도는 최대 70만 원까지다. 1인당 상품권 보유 한도가 200만 원까지이므로 구매 전 잔여 한도를 확인 후 구매하면 된다.
상품권은 관내 제로페이 및 서울페이 등록 가맹점 2만여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가맹점은 ‘서울페이+’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용 기한은 구매일로부터 5년이며, 사용하지 않은 상품권은 전액 환불받을 수 있다. 액면가의 60% 이상을 사용한 경우에는 할인지원금을 제한 잔액을 돌려받을 수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고물가에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에 강남사랑상품권 발행을 통해 명절을 준비하는 강남구민들의 부담을 줄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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