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서천군
서천군, 18억 5000만원 투입해 농공단지 근무환경 개선한다!
AI 요약[caption id="attachment_249449" align="alignnone" width="771"] 2022년 10월, 종천농공단지 근로자 생활복지관 개소식[/caption] 서천군(군수 김기웅)이 총 18억 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농공단지 입주기업과 근로자들의 근무환경을 개선한다고 10일 밝혔다. 서천군은 농공단지입주기업협의회에서 ...

[caption id="attachment_249449" align="alignnone" width="771"]
2022년 10월, 종천농공단지 근로자 생활복지관 개소식[/caption]
서천군(군수 김기웅)이 총 18억 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농공단지 입주기업과 근로자들의 근무환경을 개선한다고 10일 밝혔다.
서천군은 농공단지입주기업협의회에서 건의한 의견을 반영해 근로자 복지향상과 노후시설 정비 등 기업 편의를 높일 수 있는 사업을 중점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주요 사업은 농공단지 내 노후도로 정비, 폐수처리장 사무실 재축, 관리사무실 회의실 증축, 녹지공간 정비사업 등이다.
서천군은 이번 사업 추진으로 최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농공단지 입주기업의 경영활동 효율을 증대하는 등 기업 경영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기웅 서천군수는 “관내 농공단지에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서천군과 입주기업들이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2022년 10월, 종천농공단지 근로자 생활복지관 개소식[/caption]
서천군(군수 김기웅)이 총 18억 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농공단지 입주기업과 근로자들의 근무환경을 개선한다고 10일 밝혔다.
서천군은 농공단지입주기업협의회에서 건의한 의견을 반영해 근로자 복지향상과 노후시설 정비 등 기업 편의를 높일 수 있는 사업을 중점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주요 사업은 농공단지 내 노후도로 정비, 폐수처리장 사무실 재축, 관리사무실 회의실 증축, 녹지공간 정비사업 등이다.
서천군은 이번 사업 추진으로 최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농공단지 입주기업의 경영활동 효율을 증대하는 등 기업 경영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기웅 서천군수는 “관내 농공단지에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서천군과 입주기업들이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