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청주시
청주시, ‘찾아가는 공동주택 주민학교’첫 방문
AI 요약[caption id="attachment_248929" align="alignnone" width="771"] 찾아가는 공동주택 주민학교, 청주시 제공[/caption] 청주시(시장 이범석)는 지난 6일 사천동에 소재한 사천푸르지오아파트를 방문해 입주자대표회의(이하‘입대의’) 구성원들에게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를 위한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caption id="attachment_248929" align="alignnone" width="771"]
찾아가는 공동주택 주민학교, 청주시 제공[/caption]
청주시(시장 이범석)는 지난 6일 사천동에 소재한 사천푸르지오아파트를 방문해 입주자대표회의(이하‘입대의’) 구성원들에게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를 위한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그동안 입대의 회장을 비롯한 그 구성원들이 아파트 관리에 대한 관계 법령·지침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관리 방법에 대한 혼선 초래와 각종 민원 제기, 입주자 간 분쟁 심화, 반복적인 감사 지적 등의 문제가 있었다.
이에 청주시는 올해 처음으로 공동주택 입대의 구성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컨설팅에는 이창희 회장을 비롯한 5명의 동대표가 참석했으며, 청주시는 입대의 운영방법, 2022년 3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청주시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 2023년 공동주택관리 관련 달라지는 제도에 대해 입대의 구성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공동주택 관리에 대한 입주자대표회의에 컨설팅이 필요한 경우, 청주시 공동주택과 공동주택조사팀(043-201-2523)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청주시는 안전하고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 문화 정착을 위해 이 사업 외에도 의무관리 공동주택 364개소의 관리사무소 직원의 업무능력 강화를 위한 ‘공동주택 방문 행정 서비스’도 올해 1월부터 매주 2개 단지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다.
찾아가는 공동주택 주민학교, 청주시 제공[/caption]
청주시(시장 이범석)는 지난 6일 사천동에 소재한 사천푸르지오아파트를 방문해 입주자대표회의(이하‘입대의’) 구성원들에게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를 위한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그동안 입대의 회장을 비롯한 그 구성원들이 아파트 관리에 대한 관계 법령·지침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관리 방법에 대한 혼선 초래와 각종 민원 제기, 입주자 간 분쟁 심화, 반복적인 감사 지적 등의 문제가 있었다.
이에 청주시는 올해 처음으로 공동주택 입대의 구성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컨설팅에는 이창희 회장을 비롯한 5명의 동대표가 참석했으며, 청주시는 입대의 운영방법, 2022년 3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청주시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 2023년 공동주택관리 관련 달라지는 제도에 대해 입대의 구성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공동주택 관리에 대한 입주자대표회의에 컨설팅이 필요한 경우, 청주시 공동주택과 공동주택조사팀(043-201-2523)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청주시는 안전하고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 문화 정착을 위해 이 사업 외에도 의무관리 공동주택 364개소의 관리사무소 직원의 업무능력 강화를 위한 ‘공동주택 방문 행정 서비스’도 올해 1월부터 매주 2개 단지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