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수원특례시
탄소중립 상품 확대에 활용된 수원공유냉장고...3만9천여개 종이팩물 후원
AI 요약수원아이쿱생협‧수원미래아이쿱생협과 kt wiz가 ‘No 플라스틱 캠페인’ 확산을 위해 수원시 공유냉장고 32곳에 지난 5일, 1만3,608개를 추가로 전달하며 총 3만9,000여개의 종이팩물(기픈물)을 기부했다. 수원아이쿱생협‧수원미래아이쿱생협과 kt wiz는 지난 4월 ‘NO 플라스틱·Green WIZ’ 캠페인을 체결, 플라스틱을 줄이는 생활 속 실...

수원아이쿱생협‧수원미래아이쿱생협과 kt wiz가 ‘No 플라스틱 캠페인’ 확산을 위해 수원시 공유냉장고 32곳에 지난 5일, 1만3,608개를 추가로 전달하며 총 3만9,000여개의 종이팩물(기픈물)을 기부했다.
수원아이쿱생협‧수원미래아이쿱생협과 kt wiz는 지난 4월 ‘NO 플라스틱·Green WIZ’ 캠페인을 체결, 플라스틱을 줄이는 생활 속 실천 방법 등을 알리기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특히 작년에는 기존의 플라스틱병 대신 종이팩으로 만들어진 생수 ‘기픈물’ 2만5812개를 수원시공유냉장고시민네트워크에 전달해 공유냉장고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물론 사회복지종사자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종이팩으로 만들어진 ‘기픈물’은 플라스틱 사용을 최소화해 기존 물병보다 탄소배출이 3분의1에 불과하고, 사용 후에는 재활용도 용이하다.
이용수 수원공유냉장고시민네트워크 공동회장은 “누구나 음식물을 넣고 가져갈 수 있는 우리 동네 사랑 나눔 공유 프로젝트인 공유냉장고와 기픈물은 탄소중립이라는 공통의 가치를 추구하고 있으며, 공유된 물을 이용한 시민들의 반응이 매우 긍정적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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