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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역대 최대 국비 확보, 내년 신속 집행으로 시정 추동력 강화
AI 요약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은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내년 역대 최대규모 국비 확보 성과에 대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연초부터 빠른 사업 추진으로 시정 추동력을 만들 것을 당부했다. 대전시는 2023년도 예산 중 국비 4조 1,485억 원을 확보, 민생, 산업, 복지, 환경 등 시정 대부분을 탄력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대해 이...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은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내년 역대 최대규모 국비 확보 성과에 대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연초부터 빠른 사업 추진으로 시정 추동력을 만들 것을 당부했다.
대전시는 2023년도 예산 중 국비 4조 1,485억 원을 확보, 민생, 산업, 복지, 환경 등 시정 대부분을 탄력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대해 이 시장은“내년 사업으로 수립된 예산은 1월부터 신속히 집행함으로써 시민이 그 혜택을 최대한 빨리 받을 수 있도록 하라”며 “또 2024년 국비 확보계획을 위해 내년 초부터 실국별 국비사업을 조기 발굴하고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 시장은 “국비 확보를 위한 노력이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공한 직원이 이에 맞는 평가를 받아야 한다”며 “최초 제안자를 포함, 국비 확보 과정에서 실국 활동을 명확히 평가하고 반영하라”고 주문했다.
또 이날 이 시장은 인사철을 맞아 철저한 성과 중심의 공정한 평가를 지시했다.
이 시장은 “직원에 대한 실국장 평가 때 온정주의가 적용되지 않고 철저하게 업무와 성과 중심으로 이뤄지도록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이밖에 이날 회의에서 이 시장은 동절기 화재예방 철저, 일 중심 인사평가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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