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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상수도 운영관리 평가 '우수'·하수도 경영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
AI 요약광양시(시장 정인화)는 2022년 환경부의 ‘일반수도사업자 운영관리 실태평가’와 행정안전부의 ‘지방공기업 2021년 하수도 경영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물관리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둠은 물론, 2023년에도 깨끗하고 안정적인 상수도 물 공급과 하수도 서비스 품질 향상을 통해 신뢰받는 상·하수 물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광양시(시장 정인화)는 2022년 환경부의 ‘일반수도사업자 운영관리 실태평가’와 행정안전부의 ‘지방공기업 2021년 하수도 경영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물관리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둠은 물론, 2023년에도 깨끗하고 안정적인 상수도 물 공급과 하수도 서비스 품질 향상을 통해 신뢰받는 상·하수 물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일반수도사업자 운영실태’ 점검은 수도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전국 168개 지자체 수도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2022년 4월부터 11월까지 실시됐으며 광양시가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올해 4월부터 5월까지 시행한 기본평가와 7월에 시행한 현장평가를 통해 상위 20% 순위에 포함됐고, 11월 종합평가에서 수돗물 음용률 향상과 정부 정책 이행 노력도 부문을 평가한 결과 ‘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
이는 2021년 ‘최우수상’ 수상 후에 연속으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으로, 광양시 상수도 운영 분야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으로 해석된다.
또한 2022년 ‘하수도 공기업 경영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4회 연속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하수도 공기업 경영평가’는 257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2021년 경영실적을 평가한 것으로 지속 가능 경영성 및 사회적 가치 등 3개 분야, 20여 개의 평가 세부 지표와 현지 조사를 통해 진행됐다.
광양시는 2017년 최우수 대통령 기관 표창, 2018년 기초하수도 부문에서 최상위 등급인 ‘가’ 등급, 2020년 상위등급인 ‘나’ 등급에 이어 올해도 ‘나’ 등급을 받아 상위등급을 유지했다. 이처럼 물관리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광양시는 2023년에도 지속적인 물관리를 위해 분야별 중점 추진사업을 추진한다.
김복덕 광양시 물관리센터소장은 “내년에도 상·하수도 지방공기업의 경영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우수한 물관리 지자체가 되도록 시민 생활환경 개선과 대민 서비스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속되는 가뭄에 대비해 생활 속 20% 물 절약을 꼭 실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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