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광양시
광양시, 저출생 극복 위해 난임 지원정책 확대 추진
AI 요약광양시(시장 정인화)는 2023년 1월 1일부터 소득과 무관하게 아이를 원하는 모든 난임부부에 난임 시술비를 지원한다. 이는 현재 추진되고 있는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한 지원정책을, 소득과 무관하게 6개월 이상 광양시에 주민등록을 둔 난임부부로 확대해 포괄·보편적인 복지를 실현하고 저출생에 적극 대응하고자 함이다. 광양시는 ...

광양시(시장 정인화)는 2023년 1월 1일부터 소득과 무관하게 아이를 원하는 모든 난임부부에 난임 시술비를 지원한다.
이는 현재 추진되고 있는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한 지원정책을, 소득과 무관하게 6개월 이상 광양시에 주민등록을 둔 난임부부로 확대해 포괄·보편적인 복지를 실현하고 저출생에 적극 대응하고자 함이다.
광양시는 기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과 동일하게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난임 시술비에 대해 20만 원에서 최대 110만 원의 시술비용을 지원한다.
조미옥 광양시 통합보건과장은 “광양시는 출산을 바라는 이들에게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출산 지원정책을 통해 임신-출산 지원에 공백이 없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임신-출산-양육에 아우르는 포괄적인 지원정책을 추진해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도시’ 광양시는 난임 진단검사비 지원, 한방 난임 치료비 지원, 전남형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을 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보건소 통합보건과 출산지원팀(061-797-4026, 4891)으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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