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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선제적 제설 작업으로 시민불편 최소화!

AI 요약충주시(시장 조길형)가 15일 대설주의보 발표에 따라 충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였다. 15일 21시 기준, 충주의 평균 적설량은 2.5cm를 기록했으며, 최대 적설량은 수안보면 3.4cm, 최저기온은 영하 17.3도다. 충주시는 낮아진 기온에 따라 도로결빙, 안전사고 및 통행 불편 등의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제설과 염화칼슘 및 ...

충주시, 선제적 제설 작업으로 시민불편 최소화!
충주시(시장 조길형)가 15일 대설주의보 발표에 따라 충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였다. 15일 21시 기준, 충주의 평균 적설량은 2.5cm를 기록했으며, 최대 적설량은 수안보면 3.4cm, 최저기온은 영하 17.3도다. 충주시는 낮아진 기온에 따라 도로결빙, 안전사고 및 통행 불편 등의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제설과 염화칼슘 및 소금 살포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보행자가 미끄러지기 쉬운 이면도로, 언덕길 교통사고 다발지역 등 시민들의 출근길 교통 불편 최소화를 위해 15일 오후부터 16일 새벽까지 2차례에 걸쳐 제설작업을 진행했다. 제설작업에는 공무원뿐만 아니라 지역자율방재단, 이통장협의회 등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인명피해 없는 안전 충주를 도모하는 데 힘썼다. 15일 20시 30분 기준 대설주의보는 해제됐지만 시는 16일 새벽 5시부터 읍면동 직원들을 중심으로 고갯길, 교량 교면, 이면도로 등의 제설작업을 통해 시민 불편 최소화에 앞장서고 있다. 충주시 관계자는 “눈은 그친 상태지만 기온이 영하 10도 아래로 떨어져 결빙 등의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급격한 한파로 발생할 수 있는 보행 및 통행에 시민여러분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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