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종합사회복지관이 영케어러 대상자를 발굴해 가족 돌봄지원과 자기 돌봄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학생 실태조사, 자조 모임 등을 통해 대상자를 발굴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수행된다.

충주시 보건소가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에이즈 예방 및 인식개선을 위한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 에이즈 바로 알기 퀴즈, 무료 익명 검사, 홍보물 활용 등을 통해 에이즈 예방과 인식개선을 도모한다.

충주상업고등학교가 중학생 진로체험캠프를 개최해 학생들이 특성화고등학교를 이해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 캠프를 통해 학생들은 커피 제조, 구움과자 만들기 등을 체험하고, 취업에 유리한 자격증과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는 충주상업고등학교에 대해 알게 되었다.

충주시는 24년 당초예산 대비 51억 원(△0.4%)이 감액된 1조 3,834억 원 규모의 2025년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는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이하 저축금) 600억 원을 활용하여 올해 당초 대비 541억 원이 증액된 1조 2,401억 원(4.6%), 특별회계는 591억 원이 감액된 1,433억 원(△29.2%)을 편성했다. 시는 특별회계 591억 원이 감소한 것에 대해, 단월 통합정수장 현대화 사업 공사 위탁을 위한 연도별 예산 편성이 종료됐고, 1~4 산업단지 완충 저류시설 사업 등이 완료됨에 따라 25년도 당초예산에 편성하지 않은 결과라고 전했다. 분야별 세출 규모는 사회복지 분야가 4,474억 원(32.3%)으로 가장 많고, 환경 분야 2,183억 원(15.8%), 농림분야 1,074억 원(7.7%), 교통 및 물류 분야 977억 원(7.1%), 일반공공행정 분야 784억 원(5.6%), 문화 및 관광 분야 714억 원(5.1%...

충주시 노은면 시골교회, 달천동 홀로노인 돌봄봉사단, 산척면 지사협이 어려운 이웃과 홀로노인에게 김장 김치를 나눠주는 나눔 행사를 실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의 어려움을 돕고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충주 상일교회가 충주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 교회는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매년 기부를 하고 있으며,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도 펼치고 있다.

충주시가 중국 다칭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하여 양시 간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한다.

충주상고가 서울에서 4-H 진로나침반 캠프를 개최해 학생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서울의 유적지와 대학을 방문하며 진로에 대해 고민했다.

충주시가 공공하수도 운영 평가에서 특별상을 수상하고, 다칭시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토지 특성 조사, 문화 행사, 청소년 지원, 복지 지원, 교육 지원, 지역 사회 활동 등 다양한 소식이 전해졌다.

충주시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캠페인을 실시한다. 캠페인에는 홍보물 배포, SNS 캠페인, 교육 실시 등이 포함된다. 충주시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충주시가 교현2동 주민센터에서 이불나눔 행사를 개최해 어려운 가정에 100여 채의 이불을 전달했다.

충청북도는 2025년 충북도민 체전을 안전하게 개최하기 위해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체육회 임원과 각 시군구 체육회 임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체육행사 안전관리법, 응급처치 방법, 화재 대응 요령 등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