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수원특례시
수원특례시 농업기술센터, 내년 1월 31일까지 콩 정선기 운영
AI 요약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 농업기술센터는 내년 1월 31일까지 콩 정선기를 운영한다. 농기계임대사업장에 있는 콩 정선기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관내 농업인은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사전 예약(031-228-2566) 후 정해진 시간에 방문해야 한다. 콩은 이물질 등이 섞여있으면 제값을 받을 수 없는데, 사람이 하나하나 골라내면 시간과 노...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 농업기술센터는 내년 1월 31일까지 콩 정선기를 운영한다. 농기계임대사업장에 있는 콩 정선기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관내 농업인은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사전 예약(031-228-2566) 후 정해진 시간에 방문해야 한다.
콩은 이물질 등이 섞여있으면 제값을 받을 수 없는데, 사람이 하나하나 골라내면 시간과 노동력이 많이 든다. ‘콩 정선(精選)’은 콩에 섞인 이물질을 제거하고, 크기별로 분류하는 작업이다. 깨진 콩, 썩은 콩, 납작한 콩 등을 골라내 상품성을 높이는 역할도 한다. 백태, 서리태, 쥐눈이 콩을 정선할 수 있다. 이용 비용은 콩 종류와 관계 없이 40㎏에 1000원이다.
수원특례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기술센터는 일손이 부족한 도시농부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농기계임대사업을 하고 있다”며 “농업기계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작업장 내에서는 직원의 안내에 따라 안전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2년 시작된 수원시농업기술센터의 콩 정선 서비스는 수확한 콩을 저렴한 비용으로 편리하게 정선할 수 있어 수원시 농업인, 시민농장을 이용하는 시민 등이 꾸준히 이용하고 있다.
수원특례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기술센터는 일손이 부족한 도시농부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농기계임대사업을 하고 있다”며 “농업기계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작업장 내에서는 직원의 안내에 따라 안전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2년 시작된 수원시농업기술센터의 콩 정선 서비스는 수확한 콩을 저렴한 비용으로 편리하게 정선할 수 있어 수원시 농업인, 시민농장을 이용하는 시민 등이 꾸준히 이용하고 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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